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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불능 > 불허 | 未可 | 아직 안된다 ; 옳지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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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 可 A
동의 : A 可 B ; A 得 ; A 得以 B ; 可 A ; 可得 A ; 克 A ; 能 A ; 得 A ; A 可以 B ; A 足用 B ; A 足以 B ; A 不可 B ; A 不能以 B ; A 不足以 B ; 莫 A ; 莫能 A ; 無 A ; 不可 A ; 不能 A ; 不得 A ; 不足 A ; 不會 A ; A 不可以 B ; 毋得 A ; 未可 ; 不可 A ; 不當 A ; A 可也 ; A 可矣 ; 可 A ; A 可以 B ; 可得而 A ; 得而 A ; 難得而 A 也 ; 不得而 A 也 ; 須 A ; 須是 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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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宋襄之仁: 冬十一月己巳朔에 宋公及楚人戰于泓이라 宋人旣成列이나 楚人未旣濟라 司馬曰 彼衆我寡하니 及其未旣濟也에 請擊之하소서하니 公曰 不可라하다 旣濟而未成列에 又以告하니 公曰 未可라하다 旣陳而後擊之하니 宋師敗績하고 公傷股하며 門官殲焉이라 <原文故事成語, 愚鈍> | |
| 송나라 양공의 어짊: 겨울 11월 기사일 초하루, 송나라 양공(襄公)과 초나라 군사들이 홍수(泓水)에서 전투를 벌였다. 송나라 사람들이 이미 대열을 이루었지만, 초나라 군사들은 이미 건너지는 못했다. 사마가 말하길, “저들은 〈군사가〉 많고 우리는 적으니, 초나라 군대가 아직 건너지 못했을 때에, 저들을 공격하소서.” 하니, 양공이 말하길, “안 된다.”라고 하였다. 이미 건넜지만 대열을 이루지 못했을 때, 다시 공격할 것을 아뢰니, 양공이 말하길, “아직 안 된다.”라고 하였다. 이미 진을 친 뒤에 그들을 공격하니 송나라 군대가 대패하고 양공은 넓적다리를 다쳤으며 문관들은 섬멸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