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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불능 > 가능/허용 | A 得以 B | A로써 B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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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 可 A
동의 : A 可 B ; A 得 ; A 得以 B ; 可 A ; 可得 A ; 克 A ; 能 A ; 得 A ; A 可以 B ; A 足用 B ; A 足以 B ; A 不可 B ; A 不能以 B ; A 不足以 B ; 莫 A ; 莫能 A ; 無 A ; 不可 A ; 不能 A ; 不得 A ; 不足 A ; 不會 A ; A 不可以 B ; 毋得 A ; 未可 ; 不可 A ; 不當 A ; A 可也 ; A 可矣 ; 可 A ; A 可以 B ; 可得而 A ; 得而 A ; 難得而 A 也 ; 不得而 A 也 ; 須 A ; 須是 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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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居三年에 晉與楚戰한대 有一臣常在前하여 五合五奮하여 首却敵하여 卒得勝之라 莊王怪而問曰 寡人德薄하고 又未嘗異子한대 子何故出死不疑如是오하니 對曰 臣當死니이다 往者醉失禮한대 王隱忍不加誅也니이다 臣終不敢以蔭蔽之德而不顯報王也니이다 常願肝腦塗地하고 用頸血湔敵이 久矣니이다 臣乃夜絶纓者也니이다하다 遂敗晉軍하고 楚得以强하니 此有陰德者必有陽報也라 <原文故事成語, 信義> | |
| 3년을 지내고 진나라가 초나라와 전쟁을 하였는데, 어떤 한 신하가 항상 앞에 있으면서 다섯 번 싸우면 다섯 번 용맹하게 싸워 앞장서 적을 무찔러 마침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장왕이 괴이하게 여겨서 물어 말하길, “과인은 덕이 적고 또 일찍이 그대를 특별히 대우하지 않았는데 그대는 무슨 까닭으로 사지로 나아가는데 이처럼 의심이 없는가?” 하였다. 〈장수가〉 대답하여 말하길, “신은 마땅히 죽어야 했습니다. 옛날 취하여 실례하였는데, 왕께서 참으시고 형벌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신은 끝내 감히 감춰주신 은덕 때문에 드러내어 왕께 보답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늘 간과 뇌를 땅에 바르고 목의 피를 적군에게 뿌리는 것을 원한지 오래입니다. 신이 바로 그 밤에 갓끈을 끊겼던 자입니다.” 하였다. 드디어 진나라 군대를 무찌르고 초나라가 그것으로 강해질 수 있었다. 이것이 ‘음덕이 있는 자는 반드시 드러나는 보답이 있다.’는 것이다. | ||